성남시

천당아래 분당의 율동공원은 봄의 한가운데....

분당꽁지 2014. 4. 7. 18:30

 이틀간 추웠던 날씨가 풀리면서 율동공원엔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벚꽃도 보기좋을정도로 피어있어 산책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천당아래 분당이라는 말이 있듯 분당의 봄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벤취마다 쉬었다 가는사람들...

인증샷 찍는 사람들...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 나온사람.

아기 유모차 끌고 산책 나온사람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벤치의 연인이 아름답게 보이는 봄날 오후....

 

 휠체어의 어르신을 밀고 가는 아들의 마음씨가 아름다워 보입니다.

 어떤이는 혼자 음악을 들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다정스런 연인의 모습은 부럽기만합니다.

 둘이 다정스럽게 셀카~~~~

 

 

 

 

 

 

 한가로운 오후의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직박구리도 봄을 느끼고 있는 듯....

 따스한 햇살아래 봄을 즐깁니다.

 꽃잎도 따먹어 보고...

 이내 날아가 버립니다....

 

 

 

한가로운 봄날의 오후 율동공원의 모습이였습니다.

천당아래 분당 율동공원으로 놀러오세요...

이번 주말까지는 아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