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성남시 탄천 코스모스길 석양무렵에서 야경까지.

분당꽁지 2015. 9. 30. 09:47

 추석연휴 기간 마지막날....하늘이 예쁘다.

탄천의 코스모스길로 다시 나간다.

어제 들렸을때 벌써 너무 많이 시들어버린 코스모스때문에 아쉬웠지만

하늘이 아름다워 다시 고고씽!

이런 그림을 언디가 어디 쉬운가....

몇년만에 멋진 하늘과 코스모스를 그려놓는다.

 

보름달에 소원은 빌어보셨나요?

 

 

 

 

 

 

 

 

 

 

 

 

 

 

 

 

 

 

 

 

 

 

 

 

 

 

 

 

 

 

내일 비가 내리면 모두 지고말겠죠?

그러면 또 내년을 기약하겠고....

아름다운 코스모스길.....기억속으로 사라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