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도 시도 모도 배미꾸미 인천 섬여행 진미식당

분당꽁지 2016. 8. 22. 09:43

인천 영종도 삼목항에서 배를 타면 10분만에 도착하는 섬 신도.

둘이 차를가지고 배를 타니 일만사천원 ...

물론 편도에...나올때는 다시 표를 구입해야하고

신도 시도 모도를 돌면서 주유소는 보지못한것 같다....섬에 가기전에 주유를 하고 가는것이 좋을 듯....

하지만 세섬을 다 돌아도 별로 크지 않으니 큰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세개의 섬이 별개의 섬이였으니 지금은 연도교로 연결되어

하나의 섬처럼 차를 가지고 마음대로 다닐 수 있다.

밤에 구봉산에서 바라보는 인천공항과 인천 야경이

아름답다고 하여 도전하려 하였으나 모기가 하도 많아 포기.

신도의 산 하나를 살포시 넘으니 시도가 나온다.

풀하우스와 슬픈연가 촬영지 시도.....

작은섬이지만 아기자기했던 섬이다.

우리부북가 목적지로 삼고 갔던곳....

조각공원이 있는 배미꾸미가 있는 모도.

1박2일 있으면서 몇바뀌를 돌고나니

마치 현지인같이 길을 훤하게 알게되더군요....ㅋㅋㅋㅋ

이번 여행은 힐링과 추억으로 가는 여행...

ㅇㅣ런 시골 풍경이 참 마음에 든다.

집 앞에는 텃밭이 있고 ....

엄마~~~~하고 부르면 마치 누군가가 달려나와 반겨줄 듯 한....

이제 사람이 떠난 집들은 무너지기 일보직전이다.

한때는 잘나가는 기와집이였갰지만 이제는 사람이 떠난 폐가일뿐......

ㅂㅏㅇ앗간을 했었는지 연통의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아침일찍 성남을 출발했으니 배가 고파도 많이 고프다....

새벽 다섯시반에 출발해서 7시 배타고 신도에 들어왔고

모도까지 가서 팬션에 짐놓고 나와서 한바퀴 돌아도 9시가 조금 넘는다.....ㅠ.ㅠ

펜션에서 알려준 맛집 밥집....갈치조림 하나 주문해서

ㅅㅓㅁ에서 뭐 별 맛 있으려나 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츈하다.

반찬들도 깔끔하고....

치조림 일만2천원*2명 ..여기에 해물파전 일만냥.....

나오면서 호박 파는것이 있어 함께 사왔다.


실례합니다~~~~의 김애경님도 다녀가셨군요.

그림도 잘그리시네.....

ㅍㅜㄹ하우스와 슬픈연가 촬영할때 대부분의 배우들이 다 왔다 갔다는 그 맛집 진미식당.

주문하기전엔 배고프니 빨리 먹어야지.....란 생각밖엔없었다....ㅋㅋㅋ

먹다보니 갈치조림 맛이 괜찮아 다음에 시도 여행하시는분이라면 한번 들려 보시라고....

특히 이집의 상합칼국수는 아주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아쉽게도 못먹어보고왔습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상합칼국수 꼭 먹고와야지....

ㅇㅕㄴ휴가 막 끝난 후라 조용해서 여행하기 딱 좋았던 시도 여행

시도 진미식당앞에서 해당화 촬영하면서.....


우리가 하룻밤 묵고갈 배미꾸미 조각공원의 펜션

숙박손님이 아닌경우에는 관람요금을 지불해야하네요...

우리가 잠 잘 펜션....3층...

물 시간대라 바다가 저 멀리 도망가 있습니다.

조각공원의 조각과 함께....


이제 사진 촬영할 시간....일몰시간이다....

옥상으로 올라가 조각공원과 일몰을 함게 담는다.





이제 본격적으로 일몰촬영하러 차를 몰고 나간다....


췌~~~일몰각이 나오지 않는다...

도를 따라 모도 당산으로 올라갔다.

당산에서 만난 일몰....


일몰 촬영 마치고 맛있는 커피라도 마시자며 찾은곳으 시도해수욕장...

모두 떠난 해수욕장의 밤.

둘이 커피한잔하며 야경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