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천사 김지유

우리천사 김지유는 주말을 기다리게 만들지유

분당꽁지 2017. 6. 6. 00:21

분당꽁지의 예쁜 외손녀 김지유...

요즈음 주말을 기다리는 이유는 김지유 우리 손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몇커트 촬영해 주다가

오랫만에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가 좋아 아파트 놀이터로 나가서

멋지게 촬영해 주었답니다....

역시 야외촬영을 해줘야 인물이 살아납니다.

이제는 직업사진사로서 돌사진이나 돌스냅사진,예식장 웨딩사진을 모두 정리한 상태라

주말이 조금은 한가합니다.

그러니 주말엔 우리 지유와 놀아주는게 분당꽁지에게는 커다란 낙....


누구나 그렇겠지만 손녀를 보니 손녀바보가됩니다.

나에게 있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단 하나뿐인 손녀딸 김지유....ㅎㅎㅎ

할아버지가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뿐척하기..


할아버지 어디 있어요?

저어기~~~

지유 이 났어요?...이좀  보여주세요....

이~~~~

아파트 내 놀이터로 가던 중....빛이 좋아서...

비누방울 다 터트려 버릴꺼야~~~

비누방울이 눈에 들어 갈 꺼 같아요~~~

콕...콕


지유가 좋아하는 꼬~~~(물고기)



머리카락도 빨리 자라고 이도 빨리 나와주렴....


이 보여주세요~~~





사랑해요....







처음으로 장미와 찍어봤어요...




미와 함께.....

오랫만에 지유엄마 프로필 사진 찰영.

아이엄마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니 ....


할부지와 지유...

우리 지유는 할아버지 껌딱지....

할아버지가 들어간 사진은 쓸만한게 없다....ㅠ.ㅠ 

나도 우리지유와 예쁘게 사진 찍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