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성남시 메르스 의료 봉사자 여러분 힘내세요 백만 성남시민이 응원합니다.

분당꽁지 2015. 6. 22. 09:45

 메르스가 장기화되면서 국민들의 불안이 가속될때

이재명성남시장은 최초로 환자의 감염 경로 및  정보공개를 통해서

시민들이 안정을 되찾았고 감염의심자의 철저한 자택격리로 안정화된 성남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격리자들의 신변은 철저히 보호되고 격리된 이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위해 공무원이 1:1전담반을 구성했으며

시민들의 손과 발이되어 자택격리자들을 돕고있어 화제가 되고 있기도합니다.

성남시의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들은 자택격리되어 있는 사람들의 먹거리를 보내주기도하고

담배 심부름을 하기도하고 고기가 먹고 싶다는 격리자를 위해서 삼겹살을 사다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관계기관과 의료진등을 위로하기위해 세월호 성남대책본부 회원들은

현수막을 만들어 위로의 말을 쓸수 있게 하고 많지 않은 음료수지만 마음을 전달하는 기분으로

관계공무원들께 전달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메르스와 싸우는 의료봉사자 뿐 아니라

공무원들도 비상시국이라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백만 시민이 응원하니 힘내시라고....

9층의 하늘북카페에 오르는 승강기 입구에 응원 메세지를 쓸 수 있는 현수막을 설치 했습니다.

위로의 글이 가득 차면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다시 새것으로 얼마든지 바꿔 걸겠다고 하더군요.

세월호 성남시대책위원회 박한선,장건공동대표와 회원들...

 

격려 문구를 쓰고있는 장건 공동대표(성남이로운재단 대표)

8층의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메르스 대책본부 상황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24시간 상황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시는 공무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시로 걸려오는 전화에 상담하고 있는 공무원들...

다음은 성남시 메르스 방역 대책본부가 설치된 분당구보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성남시는 분당구보건소를 메르스 방역 대책본부로 운영하면서

보건소의 일반업무는 성남시의 수정구와 중원구 보건소 넘기고 메르스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 지고 있고 메르스가 의심되는

성남시민이라면 누구든지 분당보건소를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보건소장님이 직접 메르스 의심환자가 이곳을 방문하게되면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 직접 함께 움직이며 설명해주고있습니다.

병원에서 15만원이 드는 검사지만 성남시민이라면 분당구보건소에서는 3만원에 검사해 준 답니다.

환자와의 적당한 거리와 방역 등...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심이 된다면 보건소 밖에 가검물 채취실에서 환자의 가검물을 채취해서 정확한 검사를 하게 되고...

현재까지 이곳에서 가검물 채취하여 진단을 한 사람은 50명 정도가 된다고합니다.

만에 하나를 몰라 검사하는 위치는 모두 보건소 밖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으니 성남시민은 걱정안하셔도 좋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일하면서 드시라고 비타민 음료 전달합니다.

이후 보건소장님의 성남시 메르스 대책과 현재까지의 상황을 설명 들었습니다.

 

다른 도시와는 달리 대한민국은 못해도 성남시는 합니다.

마치 성남시는 대한민국 속에 또 다른 나라인 듯...

시민이 안심하고 시정을 믿으며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대한민국속의 도시가 아닐까 합니다.

위기가 왔을때 시민이 하나되는 성남시....

그래서 더욱 발전하는 성남시,

시민이 행복한,시민이 주인인 성남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