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달랑 하루만 즐길 수 있었던 성남시 설경

분당꽁지 2016. 3. 3. 00:13

두물머리에서 촬영하다 ㅇ성남시 설경을 촬영하려고 열심히 막히는 길을 뚫고 달렸는데...

이미 어두워져갈 시간.

멋진 그림을 담을 수 있는 옥상으로 올라가서....

야경을 촬영하기전에 주면 모습을 잠시 담아보았다.

올해는 눈이 왜 이렇게도 안 내릴까?

꽃이 필때 다시한번 멋지게 내려주길 기대해본다.

이런 모습 얼마만에 보는건지.....

며칠간 고립될지라도 눈속에 파 묻혀봤으면 좋겠다....ㅋㅋㅋㅋ

날씨가 온화하니 다음날 다 녹아버렸다.....ㅠ.ㅠ

더 오래 즐기고 싶었는데....




드디어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고 자동차의 불빛이 그려진다.

눈이와도....

비기와도...

추워도....더워도.....꽁지는 카메라만 있으면 잘 논다.....

이렇게 카메라와 함께 있을때 정말 행복합니다.

이것이 바로 분당꽁지의 모습.

성남시 본시가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