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

한해의 해넘이...아름다운 마무리.

분당꽁지 2013. 12. 26. 08:37

 이제 2013년도 5일후면 해가 넘어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넘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 많은 만남이 있었고 수많은 이별이 있었지요...

세상을 떠난 친구들도 몇명이 있고 또 새로운 만남이 이어져

아름답게 한해를 함께해온 이웃님들도 있습니다.

 

언제나 수많은 만남과 이별이 있는 게 인생이겠지요.

그렇에 2013년은 또 저물어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