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독도 최초주민 사진자료전-최종덕기념사업회 야탑역광장에서

분당꽁지 2013. 10. 28. 14:24

 우리땅 독도로 주민등록을 옮기고 독도에서 생활하다 작고하신 고최종덕옹을 기리기 위한 단체

독도촤종덕기념사업회에서는 2013년 10월 27일 야탑역 광장에서

최종덕옹의 생전 사진들과 현장 탐방의 사진을 전시했습니다.

일요일을 맞이하여 지나는 행인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독도사랑 프로젝트밴드인

파란우산의 공연도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독도에서 생활 당시의 사진 70여점을 액자로 만들어 야탑역 광장에 전시해 놓았습니다.

오가는 행인들이 관객이되어 많은 관심을 보여주더군요.

 독도에 관한 관심은 어린 아이부터 연세가 지긋하신분에 이르기까지

모두 한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독도에 관한한 여당도,야당도 하나가되고 남녀노소가 모드 한마음이 되는 듯 하더군요.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던 독도 최초주민 최종덕옹을

전시회를 통해 알았다는 시민들이 많아 전시의 보람이 들더군요. 

 사람이 살기 어려운 섬 독도에 아내와 딸을 데리고 들어가 삶의 둥지를 틀고

생업을 유지하며 우리땅 독도를 지키다 돌아가신 고최종덕옹...

 그의 삶을 돌아보는 시민들의 눈길이 빛납니다.

 작품 하나하나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꼼꼼히 읽어 보며 감상합니다.

 후원금도  넣어주미며 격려를 잊지않네요...

 

 

 후원금을 넣어주신분들께는 감사의 보담으로 양말과 독도 프로젝트밴드팀 파란우산의 음반 CD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음악감상도 하며 전시물을 둘러보시니 많이 좋아하시네요.

 파란우산의 공연 모습입니다.

 

 

 

파란우산팀의 독도사람 최종덕....이라는 노래랍니다...

많이 따라 불러주시고 알려주세요...

 

 

내사랑 독도야....노래 좋지요?

 

 

 

 

내친구 독도....

 모두 한마음이 되어 손벽도 쳐 가면서 공연을 즐기는 시민들...

마지막으로 아빠 최종덕옹과 함께 독도에서 생활했었고

독도둥이 한별양을 낳은 최종덕옹의 딸 최경숙씨의 인사말로 행사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