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성남FC:서울FC 홈구장인 탄천경운동장에서 무승부- 이재명성남시장 시축.

분당꽁지 2014. 3. 17. 09:45

 지난 토요일 성남의 홈구장인 탄천운동장에서 성남대 서울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아쉽게도 골이 나지않아 아쉬웠지만 홈경기의 장점인 축제의 분위기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성남FC의 경기가 있는날은 성남자원봉사단체들의 자원봉사와 함께

성남시의 자랑인 사랑방문화클럽의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합니다.

성남FC와 결연을 체결하여 사랑방문화클럽에 속해있는 50여개의 문화클럽이

교대로 경기가 있는날 공연을 해주고 있습니다.

풍물팀을 비롯하여 통키타클럽,섹소폰동아리등의 활발한 활동이 좋은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답니다.

 

 아쉽게도 0:0으로 끝난 성남대 서울의 경기.

 경기전 크풋에서 진행하는 체험마당 역시 많은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출입구 한켠에서는 시민공모주 청약을 받고 카드를 발급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섹소폰동우회의 섹소폰 공연.

 통키타 동아리 포엠송의 공연...

 크풋의 체험마당.

 

 성남FC의 신문선대표

 젊은그대를 개사한 응원가로 성남FC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성남자원봉사단과의 mou체결.

 

 화동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하고있는 이재명성남시장

 성남FC와 서울의 경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전 단체사진은 필수죠.

 어린아이가 추워하니 꼭 안아주는 이재명성남시장.

 시장니부부가 포즈를 취해줍니다.

 어떤 이야기가 오갔길래 이런 표정을 지으셨을까?....

 힘찬 응원이 시작됩니다.

 

 

 좋은 기회가 있었으나 골로 연결되지않아 아쉽~~~~~

 

 전반전이 끝나자 운동장을 한바퀴 돌며 시민들께 인사하는 이재명성남시장.

신문선대표,최윤길시의장.

 어린이들의 타악공연도 이어집니다.

오늘의 입장관중수는 1만명을 예상하였으나 예상보다는 조금 저조합니다.

8624명이 입장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성남 홈구장에서 경기있는 날은

축구경기도 좋지만 일찍 오셔서 사랑방클럽의 공연도 함께 즐기시면서

축구장의 열기를 느껴보세요....